눈만뜨면 네 생각
눈감아도 네 꿈
24시간이 모자르도록 너와 보냈구나
나 혼자...
그렇게 널 놓지못해
후회하며 내게 돌아와주길 기다렸지만 이젠 놓겠다
거기까지니까...
사랑없는 관계를 유지할 인내심은 거기까지였던거니까
너는 그렇게 헤어짐을 택했겠지
나는 서운했을뿐인데..우리 함께 방법을 찾고싶었던건데
사랑없는 너는 헤어짐이 방법이었나보다..
한달내내 네 생각만 했지만
눈치없는 나는 이마저도 깨닫기 한달이나 걸렸네
사라져줄게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