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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가 아픕니다

힘들다 |2019.05.25 21:28
조회 383 |추천 1
안녕하세요 19살 남학생입니다
제가 비록 글은 못쓰지만 조언이라도 들을수 있을까해서 글을 써봅니다.
일단 이야기를 시작하기전에 일주일전이랑 똑같은 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중2때부터 중3때 까지였습니다. 그때 엄마가 아파(계속 이상한소리를 함)가지고 저희 엄마를 병원에 강제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병원가기전에는 집에 있었는데 막 뭔가가 나를 계속 찌른다 라고 그런말을한 기억이 남니다. 할머니가 우리집에 오시고 저희를 돌보기도 하고 그러다가 제가 고1드가기전에 정상적으로 돌아오셔서 아무 이상없이 잘살다가 또 아프네요. 엄마가 일주일전부터 저희 아빠 보고 다른놈이라면서 몸에서 나오라하고 막 안기부가 당했다 그런소리도 하고 우산국 무슨국 이러면서 제가 사는 지역에 한 국가를 세웠다 이런소리도 하고요
제가 기숙사에 다니는데 저번주 수요일 밤에 기숙사에 와서 퇴사하라면서 나쁜거 많다고 이러기도 하고 닌 너무 순진하다면서 세뇌당하고있다고 이런 소리하고 사감 선생님은 아주 멀정한데 막 얼굴에 시퍼렇게 맞았다고 그러고 계속 이상한 소리를 하길래 일단 제가 엄마한테 내가 주말때 집에서가서 퇴사 할지 안할지 말한다고 해서 겨우 보냈습니다. 기숙사에서 지내다가 오늘 집에 왔는데 하...계속 이상한 소리를 하십니다 아까전에는 막 허공을 째려보다가 뭔 이상한말을 계속 하고 아빠한테 계속 피비릿네 난다고 하고 형광등에 왜 선이 6개 냐면서 나쁜게 드어온다면서 막 짤라버리고 그러시면서 막았다 그러시네요..귀신이라도 들린걸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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