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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님 깝깝한 소리좀 하지 마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낭띠 |2019.05.26 02:04
조회 58 |추천 0

맞는거  무서워  하지 않을  사람

세상에  존재 하지 않아요...

 

저 또한   옛날  고딩때   친구들 하고

땡땡이  함  첫다가.....

 

담임한테   끌려가서....엎드려 하구.....엉덩이   3대  맞앗엇는디..

 

다만...요즘  애들은    선생님이   때렷다구

경찰에   고소를  해요.......

 

내가  뉴스를  보면...한심..

 

그래도  우리 당시엔...

선생님  그림자도  못  밟고   다녓엇는디...

 

선생님..아빠 엄마...하나님 ..부처님...성모마리아

동급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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