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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의바람

|2019.05.26 04:16
조회 9,634 |추천 1
사택에 혼자있는남자와
주4번 만나는여자
하루는 바람쐬러 진천이나도고.평택.아산.삽교천
하루는 불륜남녀가 취미생활하러 같이
지난번엔 우쿨렐레 치러 같이다니더니
이젠 낮에 수채화그리러 같이다닌다구함.
어떤날엔 도시락싸가지고 모텔방에서 만나고
화요일은 대학교식당서 밥먹고 같이, 모텔로
수요일은 밤에 .
금요일날은 남자가 본집에가기전 오후
3시쯤 차안에서 만남
만날때마다 여자는 음식해다주고 과일사다주고
하다못해 심은 파.마늘까지 갖다준다
에어플라이어 도.

남자는 비아그라까지먹으면서 만난다
여자가 데이트비용을 이마트상품권으로
미리줬다 , 백만원
여자는 사택에놓으라고 생일날 하얀장미조화를 선물햇는데
오래가자는 의미인가
쓰레기로 버려진지 오래
그여자가 준
볶은콩.호두가 먹지도않고 구석에쳐박혀있다
그여자의 애가 고3인듯

사택엔 여자를데려오지 못한다
또다른 여자가 있어서

낮에여자만날땐 폰은 무음으로.
여자저장할땐
특판영업팀.도매영업팀.이런식으로

주말엔 .집에가서 미안하니까
청소하고빨래하고 와이프차세차해주고
추천수1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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