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해요 근데 많은분들생각을알고싶어서 여기다 글써요. 어제 남자친구랑
고기먹으러갔는덷 기분나쁜문구를봤어요 사진찍고싶었는데 손님도많은데 그거사진찍고있으면
민망해서 찍지는못했어요 반말로주문하면 본인들도 반말하겠다는거였어요
근데 전 그문구가 기분이나빳어요.
어쨋거나 자기들 돈벌게해주는손님이잖아요? 물론 기분나쁘게반말하면안되죠
근데 뭐가져와 갖다줘 이정도는 괜찮지않을까요?
손님때문에 먹고사는건데 손님이 반말했다고 같이반말하겠다니 이건좀아닌거같아서요
그럼 막말로 할아버지나 할머니 나이지긋한사람이반말해도 알바생들이 반말하겠다는거잖아요
기분나빠서 안가려구요 혹시 제생각이틀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