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과 저출산 이것은 자연의 섭리 입니다
조그만한 땅에 너무 많은 인구가 살고 있어요
세상에 우리보다 인구 밀도가 높은 나라가 몇이나 됩니까?
방글라데시 대만 이 두나라 밖에 없어요 우리가 3위 죠 (조그만한 도시국가 급 국가는 제외하고요)
그렇지만 방글라데시는 국토 대부분이 평야이고
대만은 우리보가 인구 분포가 고루 되어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실질적 인구밀도는 우리 한국이 세계 최고 라고 봐도 됩니다
이 좁은 땅에 너무 많은 인구가 사는게 문제인 겁니다 좁은 닭장에 많은 닭을 사육하게 되면 닭들이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병이 들죠
병든 닭은 출산을 기피하고 병든닭도 병든닭을 싫어 합니다
그러니 서로 눈맞아 썸씽이 생기기도 힘들고 출산율도 극히 줄어 들죠
그래서 인위적으로 항생제를 투여해서 질병을 예방하고 발정제를 투여 해서 닭을 낳게 하고 여러 호르몬을 투여 해서 빨리 성장하게 합니다
그렇게 하고도 닭이 오래 못가 병에 걸리니 빨리 도축해서 치킨집에 넘기죠
조류독감 돼지열병 구제역 이런것들이 원인이 뭐냐면 병균이 아닙니다
세균은 세상 어디에나 있어요 그리고 동물들은 그런 세균에 대한 면역력을 가지게 되어 있고요 하지만 열악한 환경은 그 면역력을 잃게 만듭니다 그래서 병이 돌면 집단 폐사 하는 것이죠
지금 우리 한국 사회도 그렇습니다
좁은 닭장에 닭이 너무 많아요 그렇게 해서 닭들이 정신적 으로나 육체적으로 병에 걸리고 비혼 저출산 기조가 유지 됩니다
인위적으로 예산을 투입한다해서 대세를 거스를순 없어요
기득권자들은 자신들이 보유한 부동산의 가치가 떨어지고 많은 노예를 착취하며 누리던 기득권이 사라 질 까봐
그래서 계속 출산을 하도록 강요 합니다
지금도 이 순간 좁은 우리 속에서 공장식 사육으로 인해 길러 지는 축생들이 있어요
인간이 살아가기 위해선 고기를 먹어야 합니다
하지만 여건이 된다면
최대한 축생들의 고통을 덜어 줄수 있은 방법을 생각 해야 합니다 .
조금더 사육여건을 개선하고 도축방식에서 가장 고통을 줄일수 있는 방법을 시행하고
궁극적으로는 공장식 사육을 벗어나
들판에 풀어놓고 자유롭게 뛰어 다닐수 있게
그리고 도축하지 않고 돌봐주며 자연사로 죽은 축생만으로도 충분한 육류 공급이 가능한 수준 까지
우리 인간의 개체수를 줄여야 합니다
우리 조상들의 어리석음과 탐욕이 지금의 현실을 만든 겁니다
먹을것 없고 먹고 살기 힘들다면서 애는 무진장 낳았죠 그 어리석음과 탐욕이 세상을 망쳤어요
비혼 독신으로 살면 솔직히 외로울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런 외로움은 신앙심과 동지들(독신주의자) 간의 유대감으로 극복해 내야 합니다
처자식 남편이 없어서 외로운게 아니라
나와 뜻을 같이 할 사람이 없어서 외로운 겁니다
이제 우리도 변화해야 합니다
이 세상을 좀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
우리는 작은 희생을 감수 해야 합니다
지하실에 끌려가서 고문당하며 버티라는 것도 아니고
채식을 하며 금욕을 하라는 것도 아닙니다
주야 2교대 12시간 노예 노동을 하라는 것도 아닙니다
그냥 출산 하지 맙시다 결혼하지 맙시다
대신에 박애주의적 자유연애와 여행 과 취미생활에 빠져 봅시다
모든이에게 신의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