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4살때부터 쌍테를 시작했던 16살임 맨처음에는 짝눈이 심해서 짝눈맞출려고 했는데 내눈을 잘 보니까 쌍커플이 내눈을 덮는다는것을 알게된뒤로 양쪽다 라인 쪼금 올려서 하고다녔더니 6개월만에 예쁜 쌍커플이 생김 그 와중에 6년지기 친구 2명 한번에 잃고 한 4달동안 울기만 해서 쌍커플이 다시 없어져버림..작년 10월에 싸웠었는데 지금까지 쌍테 쌍액을 하고 다녀도 생기지도 않고 아프고 힘듬.. 엄마 말로는 엄마아빠 둘다 있으니까 나중에 생길거라는데 울거나 많이 자면 쌍커플이 없어지는게 너무 스트레스임 사진 첨부함 그래서 결론은 쌍수할까 말까.. 나중에 생길려나?임
쌍테 때고 오래있으면 이렇게 풀림
쌍테 붙혔을 때
쌍커플 생겼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