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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으로 억울하게 사망을한 저희친형을 도와주세요

억울합니다 |2019.05.28 02:29
조회 403 |추천 1
2019년 5월 12일 오전 6시 30분 경 구로구 오류동역 부근에 위치한
서울 명동찌개마을에서 저와 친척 형, 피해자(친형), 친구
이렇게 4명이 술을 먹다가 친척 형은 술 기운에 잠들어 있었고, 저희 3명은 담배피러 나와있었습니다.
담배를 피고 들어가보니 가해자 측이
저희 테이블에 와 있어서 왜 와있냐 물어봤더니
자고있던 친척형을 깨워줄라고 왔다고 해서 고맙다고 말을 하고 넘어 갔으나,
그 후 부터 가해자 측, 일행이 왜 반말을 하냐는 둥 그렇게 시비를 걸기 시작했습니다.
그 자리에 있던 저희 4명은 자리를 피하려 계산 후 밖에 나왔으나 가해자 일행 역시 계산하고 저희를 따라 왔습니다.
나온 후, 저희 피해자(친형) 약간의 실랑이가 있었고,
친척 형이 말리는 와중에 가해자가 넘어졌고 넘어진 후
가해자가 저희 친척 형 얼굴을 3대 가격 했습니다.
가해자가 폭행하는걸 보고 가해자 일행이 가해자를 말리려 구석진 곳으로 갔는데,
그 구석진 곳엔 저희 친 형이 있었고 가해자는 저희 피해자(친형) 얼굴을 발로 1대 가격하고 주먹으로 턱 2대를 가격했습니다.
넘어진 저희 형은 코, 입, 귀에서 피가 나왔고 말을 못하는 상황에 신체적 소리로 반응을 했습니다.
호루라기 같은 소리를 3번 정도 내고 그 다음부터 숨을 쉬지 않았습니다.
경찰관 구급차를 다 불렀고 구급차가 오기 전 6~7분가량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었으나
가해자들은 그 자리에서 도망 가버렸고, 구급차를 타고 경기도 광명시 광명성애병원으로 이송 하였으나
응급실에서 심정지가 2번 오고 CT를 찍어보니 뇌출혈이라 하셨고, 뇌사상태에 빠져 소생가능성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이미 병원에 옮겼을때 뇌사상태, 심정지 수준이였고
그로부터 4일 뒤 온 몸이 파랗게 변해가는 모습을 보며 2019년 5월 16일 오전 4시17분 형이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가해자는 지금까지도 사과 한마디도 없이 변호사만 선임하여 형량만 줄이려 하고 폭행치사로 끝내려는 입장입니다.
술을 마셨다는 이유로 형량을 줄이려 합니다. 사과 한마디 없이 사람을 패 죽여놓고 ..
뉴스와 페북 기사들로만 봤던 일들이 제 친형에게 일어났습니다..
가해자가 살인죄로 적용 될 수 있게 글 널리 퍼뜨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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