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동안 잘사겼었어요
그러다가 남자친구가 주말에못쉬고 평일에쉬는 직업으로 취직을하게되었고
멀리발령이났어요 그래서 저희는자연스럽게 장거리연애가됬어요
주말에 제가쉴때면 그지역으로 가서 데이트도 하고그랬죠
근데 참 저도 힘들었나봐요
친구들은 주말에데이트하는데 저는 그렇게못하고 평일에 잠깐잠깐보고..그러다보니 제 마음은 떳었죠 살짝..
주말에 남자친구보러 올라갔다가 남는시간에 외롭지않으려고 친구들도보고 그랬어요
혼자잇는시간에 친구들도보고 남자친구쉬는날에 남자친구위주로 약속을 잡구요
그런데 남친은 제가 친구를 많이본다 느꼇나바요
그래서 그날도 남자친구를 보고 내려와서 친구들 모임에 참석을하고 집가던 길이였어요
제가 버스를타다가 전화를 대충받는거같았나봐요(비도오고 만원버스에 정신이없었습니다)
그래서 섭섭하다고 자기는 늘 뒷전이라고 그러면서
헤어지자하네요
저는 미안하다고 제입장을 설명했죠 그렇지만 우린연애스타일이안맞다고 자기는
사랑받고싶다고 친구가 넌 더 우선이라고 그러면서 섭섭함이터졌다면서 헤어짐을 고하고
잠수타버렸어요
전화를 몇십통을하고 카톡으로 아니라고 설명을했지만
더이상의이야기는 듣기싫다하네요 제가 해주는 행동들 사랑한다고 했던 말들이 다 거짓말 같고 자기한테 그냥 하는 소리같대요 그리고 몇일뒤 이야기하자했는데 연락을 다씹어버리길래 저도 정리하는 카톡보냈는데 그마져도 씹어버리네요
솔직히 늘사귀면서 극단적인 남자친구 성격에 남자친구는 늘 헤어지자 했어요
그때마다 제가잡았구요 몇일뒤 연락오고 잘사귀다가 또 이렇게 싸우고 헤어지자하네요
하지만 너무 지치네요 이번에도 이렇게 자기할말만 다해버리고 자기할말만 다하고
사라져버렸어요 존중해달라고 여지주기싫다면서..
어떻해야하죠 저는.. 사실 정리하는데 너무 힘들어요
생각이너무많이나고요 제가 섭섭하게한거는 이해해요 하지만 남자친구만큼 연애기간에 잘해주고 사랑해주는 남자 만나기 너무 어려울꺼같아요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