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못한건지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싶어서 평소 자주 보던 판에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음슴체로 갈게요 간결한 문장을 위해
글쓴이 본인은 원룸에 살고있음. 원룸 건물주가 약간 까탈스러운 스타일이라고 복덕방 주인이 얘기해줌.
원룸에 옵션으로 빌트인 되어있는 세탁기가 한달전 고장이 남. 버튼을 눌러도 반응이 없음.
예전에 티비가 고장났을때 먼저 내돈으로 고치고 영수증 사진 보내주면 그 수리비만큼 월세에서 제하고 입금하라고 한적이 있었기 때문에
엘지 as에 수리를 의뢰하고 집주인에게 전화를 걸었음.
집주인 왈, 한숨을 쉬더니 남의 돈이라고 비싸게 고치려고하지말고 최대한 저렴한 곳에서 고쳐달라고 함.
그래서 당연하지요~ 알아보니 사설 수리업체보다 엘지 as가 훨씬 저렴하더라고요
그랬더니 그렇지, 그렇지 이러시고 통화를 끊음.
그래서 수리를 했고 디스플레이 고장으로 12만원이라는 거금이 나옴
그래서 영수증을 보냈고 월세에서 제하고 입금하겠다 했음.
집주인은 그러라고 했음.
그런데 내가착각해서 그달 월세를 전액을 다 입금해버림
그래서 그 다음달에 12만원을 제한 금액을 입금했음
그랬더니 그날저녁에 바로 전화가와서 돈이 반밖에 안 들어왔다고 함.
그래서 지난달 세탁기 고친 금액을 제하고 보내질못해서 이번달에 제하고 보냈다고 했음.
그랬더니 혀를 차면서 엄청 싫은티와 짜증을 내면서 아니 그걸 왜 하 ... 이런식으로 얘기하며 전화를 끊질않다가 갑자기 말없이 확 끊어버림.
내가 잘못한거임?????????????????????????정말 몰라서 질문드려봄
집주인은 매일 입금내역을 확인하기때문에 그달 돈이 전액 다 들어왔을때 왜 전화해서 돈을 왜 수리비 제하고 보내지 않았냐고 묻지않았는지 오히려 내가 궁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