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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물건 훔쳐가놓고 제잘못이라는 학생부모

ㅇㅇ |2019.05.28 15:11
조회 34,907 |추천 301
오늘도 경찰서에서는 전화와서 좋게 합의하라고하네요..여전히 한아이 엄마는 명예훼손으로 고소 한다고 하는데, 경찰말로는 그아이가 범죄를 저질러서 성립이 안된답니다 ㅋㅋㅋ 그나마 통쾌하네요.알고 보니 두아이는 같은 아파트에 살아서, 차후 저희아이에게 보복하지 않을 까 두려움이있지만, 그래도 처벌 받을 수 있도록 진행 할 예정입니다.댓글 감사드리구요, 학부모들도 자식 교육 잘 시켰으면 좋겠네요.----------------------------------------------------------------- 
정말 너무 황당한 일을 겪어 글을 올립니다.급하게 적다보니 오타, 맞춤법 틀려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어제 아이가 아파서 병원에 데리고 갔는데, 급하게 가느라 아기띠에 지갑만 들고 나왔네요.병원 도착해서 아기띠를 푸르고, 아기띠 안주머니에 지갑을 넣어 두었습니다.나중에 계산하려고 보니, 아기띠에 넣어 두었던 지갑이 없어져서, 병원 관계자에게 부탁하고 cctv를 봤는데, 왠 고등학생 세명이서 아기띠에 있는 지갑을 가져갔더라구요.
병원측에서 그집에 연락을 하고 그 아이 셋중 부모하나가 병원에 왔는데다짜고짜 하는 말이 우리애는 도둑질 안했다며 쌍욕을 퍼부으면서 아기띠에 지갑을 둔 제잘못이라고 하면서 나가더라구요..
그럼 모든 사람들은 지갑을 도난당해도 지갑 주인잘못이라는건지...;;;남의 물건에 손대는 자체가 잘못된게 아닌가요?
너무 황당하고 부모의 태도에 어이 없어서 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다른 두아이 학부모들은 죄송하다 협의보자 하는데, 끝까지 한부모 아이만 자기 아들 명예훼손으로 고발하겠다고 쌍욕 을 붓네요..
적반하장도 유분수지..그럴 마음은 없었는데, 그학부모를 보니 아이라도 정신차리고 사회생활 할 수 있게, 처벌 받게 하는게 맞겠죠 ?
추천수301
반대수1
베플한숨|2019.05.28 15:26
다른 사람 물건손댄것 자체가 절도지 그게 그럼 뭐라는거지 애 잘키운다 합의해주지마요 그럼 다름 두아이 엄마가 알아서 그아이 엄마 케어할겁니다 학교에 소문 나면 왕따확정이겠네
베플남자1231|2019.05.28 15:13
선처는 없어야 합니다. 그런 부모 밑에서 자란 애들이 뭘 계도며 나발이며 하겠습니까? 우리나라 법이 쓰레기 같기에, 어른들이 할 수 있는건 무조건 해봐야되는거 아니겠습니까 글쓴이 분께서 최대한 선처없이 처벌해야만 이 나라가 깨끗해지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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