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읽기전에 알려드립니다 이이야기는 저의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사건은 엄청길지만 한국사람이지만 외국살다온것도아니지만 한국어를 잘못해서 너무 많은 내용을 적기엔 정리가 안될것같아 축소시키고 축소시키다보니 좀 어지러울수도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2012년쯤에 한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됬습니다 도끼와 도끼형인 미스터고르도와 함께한 프로젝트가있었는데, 2013년도 7월에 데뷔 날짜로 정해진 아이돌 대규모 프로젝트였구요 그리고 그 이후 깜깜 무소식 이였는데 담당 엔터테이먼트측의 말에 의하면 도끼와,도끼 친형인 미스터고르도는 잠수를 타게 되었다고했어요, 그리고 이 프로젝트를 담당한 A라는 매니저님이 계셨는데 어느날 갑자기 A라는 매니저는 뜬금없이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저도 어찌어찌 하다가 지나가다 A라는 매니저님을 만나게 됬었는데 대충 내용을 들어보니 A라는 매니저님은 다른회사에 있다가 가수 육성을 하고싶어 저희쪽으로 옮겨 왔었고 꽤 능력 있으신분이라 다른 회사에서 받는 돈이 꾀 컷었는데 저희쪽으로 넘어올때도 원래 다른회사에서 받던돈과 비슷하게 받으며 오기로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회사에서는 지급하기로한 돈은 커녕 시급도 안되는 돈을 쥐어 줬었고 그래서 A라는 매니저님은 회사측에 고발을 했었는데 처음에는 다시 다 챙겨준다고 하다가 결국은 그냥 시급만 딱 맞춰서 지급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러고나서 이사님이 A하는 매니저님께 앞으로 이쪽일 할생각하지마라고 하시고 다막을꺼라고 하시고 회사애들 데려갈생각하지마라 데려가면 돈청구할것이다 이런소문도있었어요 그리고 그이후 A매니저님은 상처 받고 잠적하셨고 그리고 그일이 일어나기전 이야기를 하자면 이 프로젝트 시작은 대규모 오디션을 진행해서 만들어 팀을 구성하게 되었고 A라는 매니저님이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 사실 오디션이 나오기전 사전에 이미 투입되었었고, 거기 회사 직원이 말씀하시길 숙소지원할것이고 음원순위권도 어느정도 챙겨주고 도끼라는분이 프로듀싱 할껀데 이분이 좀 유명한사람 많이 프로듀싱 했다고 해서 뒷조사를 좀 해보니 제가 좋아하는 아티스트랑도 교류가 많더라구요 그리고 꽤 능력있으신분이셨고 사실 전 그당시엔 힙알못이라 잘몰랐었는데 음악도 들어보니깐 엄청 좋고 그래서 함께하게되었고 하지만 계획되로 잘 되지 않았는지 A라는 매니저님이 다 잘못한것처럼 말을바꾸고 A라는 매니저님을 완전 또라이 취급을 하고 엔터테이먼트측은 학원이였다고 바로 말을 바꾸며 돈을 요구하게 되었는데 그 당시에도 전 나이가 어중간한 상태라 어쩔수없이 돈을 주면서까지 남아 있었습니다 사실 전 다른 데뷔조의 기회와 이미 활동중인그룹의 제의도 받은상태였지만 제가 추구하는 음악은 아니였지만 제가 추구하는 방향의 음악을 하는분들과 교류가 많아보여 그대로 남아있었습니다, 그리고 보통 회사에서 매니지먼트와 트레이닝을 하는곳과 나눠져있는곳도 있는데 전 매니지먼트쪽인 컴퍼니측과 계약을 하였던건데 자신은 학원이라고 트레이닝센터 언급을 하며 돈을 요구하면서 진행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말을한 이후 바로 도끼의 형인 미스터고르도가 팀의 리더였던 저에게 도끼가 최대한 많이 도와주고있고 많이 참여할꺼라며 팀원들을 잘 설득시켜 진행하라고 전달하였습니다, 그 이후 곡 2개를 던져준 이후로 2019년 5월기준 아직까지 무소식입니다. 그리고 계속 진행이 안되니 하다하다 안되서 제가 고소를 할거고 변호사 알아보고 있다고 B라는 매니저님이 계시는데 자신들이 했던 말들 자신들이 한일 등등을 B라는 매니저님한께 전달 하니 처음엔 막 안무가도 붙여주고 이것저것 다해주겠다고 고개 숙이더니 좀 지나고나니 이사님 방에 대리고가서 이거 협박으로 고소할수있고 그런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사실 돈만있으면 말이 되기도 한 일이죠 뭐.. 그러다가 저는 여기저기 회사에 돌려지다가 흐지부지 해지고 전 뭐라도 도움될만한게 있을까 찾고다니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뭐라도 기록을 하고싶어 조금 경찰서에 가서 제 내용을 말할건데 기록을 위해서 녹음을 해도 되냐고 물어보니 우선 계속 무슨일인 지부터 얘기하라고만하셔서 기록은 못했지만 얘기 하니깐 사실 원칙상으로는 이게 경찰쪽에서도 고소가 가능하지만 연예계는 상당히 복잡해서 사실 계란으로 바위치기라는 말만 계속 하시고 크게 도와주는사람이 있지않은이상 불가능이라는 말만 하시더라구요, 사실 부모님도 많이 아프신데 병원에서는 진짜 살아 계시고있는게 기적이라고 하시고 언제 돌아가셔도 이상하지 않은 상태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저는 부모님 속만 썩이고 상황은 이런상황이고 부모님께 살아계실대라도 잘하고싶고 성공한모습 보이고 싶고 이런데 너무 속상해서 글은 남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