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 너무 보고싶어
미치겠다 ㅋㅋㅋㅋ 어떻게하지?
웃었다 시무룩했다 반복이야
나 너한테 이직한다고 했었잖아
고민하다가 결국 결정했어 곧 이직해.
근데 너랑 같이 있었다면 지금쯤 치킨을 먹지 않았을까?
아이가 있는 가정을 봤는데 갑자기 너가 떠올라서 그순간 되게 힘들었다?
나도 내가 잘한 선택인지 모르겠어 .ㅜ
너는 괜찮았는데 내가 갑자기 고민 했던것 같기도 하고...
너무 말이 길어졌어
그냥 보고싶다!
연락을 할수있게 조금만 기회를 주었으면 좋겠다 ㅋㅋㅋ
너한테 빠졌나봐.. 큰일이야
너랑 겨울에 처음 만났을때 재밌었는데 ㅋㅋㅋ
그때로 돌아가고싶다 그냥 너말대로 할걸 그랬나싶기도 해...
좋아해!
너랑 나랑 그냥 다 잊고 시작하고싶다.
타임머신 타고 돌아간것처럼. 과거 이야기는 절대 안하면 어떨까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