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해요 댓글들 다읽어보진못했지만
많은분들이 저와같은생각이라 너무 감사드려요
사실 아버님께 저희엄마 번호알려준것도
신랑이에요.신랑은 우리는 우리고 부모님들은 부모님이다 라는입장이에요
이글 썻다고 얘기도했는데 보려고하지도않구요.
어제도 아버님이 엄마한테 전화했다고해요
빨리 조치를취해야할거같아요
전에 제가 아버님한테 지킬건지켜주셨으면 좋겠다니까 아버님이 "ㅅㅂ ㅅㅂ" 거리시더라구요
아버님이 현장일하시는데 일끝나면 저희엄마밥사준다고 나오라그러고 엄마를위해서라도
빨리 해결해야할거같아요
안녕하세요? 결혼 5년지나가는 아줌마에요 아직 아이는없구요
거두절미 하고 본론만말씀드릴려고해요
전 엄마만 계시고 신랑은 아버지만계세요
가게 엄마랑 같이하다가 엄마는 쉬는중이고
전 계속 운영중인데요. 저희엄마가 50대이신데
좀 동안처럼보이세요. 자랑은 아닌데 문제는
시아버지께서 저희엄마한테 관심을보이세요.
저 시댁가면 사돈어른잘계시냐 이건 안부니까물어볼수도있어요
근데 저희엄마번호를아는데 엄마한테 전화해서 술한잔하자고
밥먹자고 그런답니다.
신랑은 외로운분들끼리 만날수있는거아니냐는데 그래요
양보해서 저희엄마도 관심있어하시면 저도 괜찮아요
근데 그게아니에요 엄마는 부담스러워하세요
제 시아버지시기 때문에 아무말도안하시는거구요
전 절대안된다니까 신랑저보고 나쁘다고하고
자기 아버지가 뭐가어때서그러냐는데
시아버지 머리다 벗겨지시고 완전 누가볼때 그냥할아버지에요 ;;;;
이래도 제가 기분나쁜게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