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수업료로 댓가를 치루고 살아왔지만
아직 아름다울 때,
운명의 그 사람을 만나고 싶다
아무나 쉽게 마음이 열리지 않는 모난 나
서로 사랑으로..
신뢰로.. 같은 곳을 바라보는 동반자
파도로 뛰어들어야 될때, 가자 내손을 잡아 끌면
망설임없이 용기내게 해줄 수 있는 그런사람
어쩜 하늘이 내게 준 가장 큰 축복.
나는 그런 사람 만나고 싶다
그때가 언제일지 미지수이지만
나 노력하며 잘 살아가고 있을께
남들이 당신을 부러워할수 있는 그런 멋진 여자사람으로
나.. .살아가고 있을께.
빨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