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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대표하는 비주얼 강성훈, 김재중, 뷔, 차은우

ㅇㅇ |2019.05.30 17:16
조회 3,775 |추천 12

 

 

 

 

 

 

 

 

시대를 대표하는 비주얼 레전드 강성훈, 김재중, 뷔, 차은우 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당시 외모로 큰 파장을 일으켰던 남자 아이돌이죠.

- 1997년도 데뷔한 젝스키스 강성훈

- 2003년도 데뷔한 동방신기 영웅재중

- 2013년도 데뷔한 방탄소년단 뷔

- 2016년도 데뷔한 아스트로 차은우

 

각각 비주얼 마담답게 얼굴에 대한 별명들이 있으며, 백과사전에 단어가 만들어질 정도입니다.

냉동인간 강성훈, 비주얼쇼크 김재중, CG 뷔, 얼굴천재 차은우

 

 

1.냉동인간, 강성훈

 

강성훈은데뷔 초부터 순정만화 속 비주얼을 자랑하며 큰 사랑을 받았죠.

이목구비가 뚜렷하지만 부드러운 인상 때문에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속 쌍을 가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큰 눈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화려하게 꾸미는데 부담스럽지 않아보이는 특징이 있습니다. 

 

 

오히려 나이가 어려보입니다. 이처럼 색이 들어가더라도 하얀색이 섞인 컬러를 선택하는데 부드러운 이미지에 플러스가 됩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의 행동으로 인해 많은 팬들이 돌아서며 안타깝게 되었죠.

 

 

 

 

 

2. 비주얼 쇼크, 영웅재중(김재중)

    

 

데뷔 초 동방신기 센터로 그의 얼굴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충격 먹었습니다.

SM에서 대표하는 얼굴이기도 하고, 소속사에서 엄청 신경써주었으며 화려하게 스타일링을 하였고 그렇게 고수해왔습니다. 하지만 김재중 얼굴 같은 경우는 너무 강한인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화려하게 스타일링 할수록 마이너스가 됩니다. 이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자칫 부담스러워 지기 때문에 호불호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윗 두 사진처럼 모던한 스타일링이 그를 더욱 고급스럽게 만들며 보기 부담스러운 외모를 차분하게 만들어줍니다. 화장은 진하게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검은색, 하얀색, 짙은 회색, 진한 네이비, 짙은 보라색 이처럼 차분한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아이돌 스러움 보다는 배우 느낌의 스타일링이 그에게 맞고 배우해도 얼굴로 꿀리지 않을거며 이질감 없게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3. CG 뷔

 

 

지금 방탄소년단으로 훨훨 날고 있는 중인 뷔, 외모 1위에도 뽑혔습니다.

정석 미남은 아니지만, 매력적인 페이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눈이 풀리는 연출을 많이 하여 퇴폐적인 느낌이 들도록 표현하네요. 뷔는 솔직히 남자아이돌 중에서 화려함의 끝판왕 답게 스타일링을 하는 편입니다. 보통 무 쌍을 가진 연예인들은 모던하게 스타일링 하는 편인데,

 

 

뷔는 정반대입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얼굴로 화려함을 더했기 때문에 더 잘 어울리며 풍성해보입니다. 초록 빨강의 쨍한 컬러가 어울리고, 화려한 패턴이 잘 어울립니다. 매력있는 그를 더욱 개성 있게 만들어 줍니다.

 

 

 

 

 

 

4. 얼굴천재, 차은우

 

 

차은우도 저게 정녕 아이돌인가 의심할정도로 비주얼로 충격을 주었죠. 부담스러운 얼굴이여서 모던한 느낌으로 스타일링 하는 것이 오히려 플러스 됩니다. 그 예시로 잘 표현한 차은우죠. 스타일 덕분에 부담스럽지 않죠. 코디가 스타일링을 잘해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강한 인상을 주는 아이돌은 지나친 화려한 컨셉은 피해야 합니다.

 

 

 

얼굴이 뛰어나기 때문에 배우를 해도 꿀리지 않고, 스타일링을 또 그렇게 했기 때문에 더욱더 이질감이 없어 보입니다. 검은, 짙은 계열의 차분한 컬러가 잘 어울립니다.

 

 

 

 

 

 

 

 

추천수12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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