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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많이문제 있는걸까요? 예비맘이에요

|2019.05.31 00:49
조회 1,640 |추천 2

곧 출산을 앞둔 예비맘이에요,

20대 후반이고 남편은 30대 초반

혼전임신으로 결혼하게
되었고,,결혼한지 이제 4개월 되었어요

이제 출산 막바지을 앞두었답니다.


출산 전 준비할것도 이것 저것 많다 보니,
신생아때 사용하는 용품은
중고로 사거나 얻고 했는데요...

이부분이 많이 잘못되었나 해서요..
아기 낳으면 돈이 많이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신생아 아기 같은경우 금방 금방 커서
아깝다고들 해서 국민모빌도 중고로 샀고..
젖병도 얻게 되었어요 2개월 사용한 젖병..
어차피 조리원에서도 모두 공용제품 사용하는걸로 알아서 소독 하면 똑같다는 생각도 들거든요..

출산한 친구한테 아기 옷이랑 용품도
많이 받았구요....
배냇저고리랑 손싸개 겉싸개 아기손수건은
새제품이에요

근데 남편은 이런걸 이해 못하는것 같아서요...
너무 아줌마 스러운 행동이라서 싫은걸가요..
마트나 이런곳에 가도 적립포인트도 알뜰히
챙기는 타입이거든요..


현재 아파트 대출로 1억이상도 있는 상태고요 돈은 있을때 잘 관리 해야한다는 마인드에요..


하 모르겠네요 갓난 아기일때만 중고나 주변에 얻어서 사용 하고 애기 쫌 크면 예쁘게 키우려 하는데
지금부터 그냥 흥청망청 쓰는걸 보여줘야 남편이 이해 해줄련지..


백화점 가서도 옷 사주려 하는데 저는
가격대 높으니 거절 하거든요..
의류사업계 잠시 발 담궈서 옷시세를 알다보니
사치스러워서 못사겠더라고요...그래서
온라인 보세 착한가격옷 사입어요.

제가 많이 주접 스러울까요
그렇다고 외출할때 누추하게 다니는 스타일 아니고
집에서만 쌩얼이고 외출할땐 화장이랑 꾸미는
타입이에요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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