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봉준호 1도 안싫어했고 기생충 보고 싶었는데요..
고양이카페에서 저런기사를 봐서 너무 놀래서요.
아니 지가 피곤하고 신경 예민하다고 갑자기 고양이를 죽일까 라는 발상이 왜 나오는 거죠?
사람은 때리면 안되는걸 아니까 '죄많은 사람' 때린다 전제를 깔면서, 뜬금없이 고양이는 왜 죽이고 싶어해요?
자기가 피곤하고 힘들어서 고양이를 죽이고 싶다는 발상이 나온다는 게..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p.s 마더 촬영 후의 인터뷰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