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조언과 지식이 필요합니다.도와주세요..
인천인입니다. 왈*** 이라는 회사다닌지는 두달지났습니다.
처음 면접갔을때 다지어지지않은 건물로 들어가 면접을 보고 얘기를 하는데사이트에 급여가 적혀있지않아서 급여를 물어보는데 '최저시급보다는 많이줘요~'라며구체적인 얘기는 계속 안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이일이 좋고 해서 믿고 일을 하기로 했습니다.
정직원으로 등록이 되엇고 4대보험도 들어있습니다
한매장에 교대근무를 두명이서 돌아가면서 하는식입니다.
근로계약서도 계속 언제작성하냐 물어봤는데 한다한다 해놓고는한달지나서 계약을하는데 들어왔을때 계약한것처럼 날짜도 조작해서 작성하라고해서작성했습니다.
근데 얼마전에 한명이 개인사정으로 지방에 내려가야해서
내려가고 저는 총 9일동안 12시간 풀근무(쉬는시간없이)를 했습니다.
그리고 9일 일하는 중간에 급여를 수당으로 주냐고 시급이 어떻게 쳐지냐고 물어봤습니다.이 어떻게 쳐지냐고 물어봤습니다.
이것도 어물쩡하게 말을 하더라구요. 정해지면 알려준다고 했습니다.
기다렸습니다 근데 돌아오는 말이
"정직원으로 등록이 되어있어서 근무외수당은 나오지않고 월급적혀있는대로만나오게 되어있다. 그러니 둘다 원래 받는 월급 그대로 받고 안나온직원이 너에게 안나온만큼 지급하는 식으로 해라 걱정하지마라 다 계산해서 받게해주겠다" 라는겁니다
싸우라는 소리로밖에 안들렸습니다.
제가 네라고 하기전에 어물쩡하면서 넘기듯 또 끊었습니다 나중에 전화다시한다구요.
또 전화가 오더니 "계산해봤냐 나도 계산해서 얼마가 되는지 보내주겠으니 같이 계산을 해보자"
지금까지 안보내줬습니다. 계산한다는말도 거짓말인거지요
그래서 9일이지나고 저희가 만나서 얘기할시간이 생겨 얘기를 했습니다.우리 그냥 지급식 말고 회사에서 해달라고 하기로요
그래서 다른직원이 오늘 저녁쯤에 전화를 해서 말씀을 드렸는데돌아오는말이
"니들이 알아서 해라 . 회사가 상관할일이아니다. 니들이 알아서 받을거받던지 말던지, 그리고 다른직원(저)은 왜 알바인것처럼 얘기를 하냐 시급이니 수당이니 그런걸 왜 얘기하냐"라는겁니다.
제가 받을건 받아야하고 알건 알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저 지금까지 근로계약서 싸인만하고 제가 가지고있지않습니다
준다면서 안주더라구요.
회사는 바빠서 정신이없어서 그렇다라는데 너무합니다.너무 열받아요..... 니들이 알아서 받을거받던지 말던지 마음대로해라 라는 이말이 너무 화가납니다
강아지들은 너무 이쁘고 해서 계속 일을 하고싶은데 회사가 너무 힘들게해요
여러분 제가 정말 몰라서그러는데 이 회사가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 물어보고싶습니다...
정직원이라서 근무외수당이 안나오는게 맞는건지.원래 회사가 연장수당이나 이런것들은 너네(직원) 들끼리 돈주고받고해라 라고 하는게 맞는건지.저희끼리 주고받는게 맞는건지.
노동청에 물어보고싶은데 주말이라 안되고 이럴때는 어떻게해야하는게현명한건지 어떻게해야하는지 ...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조언부탁드려요 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