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저 엉덩이 누군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덤덤하게 먹으면서 말하는게 너무 웃겨ㅋㅋㅋㅋㅋㅋㅋ
애가 왤케 덤덤하지 했는데 세운이 태생부터 그랬대ㅋㅋㅋ
"사실 옛날에는 이것보다 더 침착했다. 유치원도 다니기 전 어릴 때 어머니가 말씀하시길
제가 돌에 걸려 넘어졌는데 그냥 일어나서 털고 걸어갔다고 하더라.
침착하고 나른한 건 원래 가지고 있는 부분 같다."
한번은 연습실에서 나와 새벽에 집에 가려는데 술 드신 아저씨가 저를 벽에 몰아세우고 멱살을 잡았다.
저도 제가 당황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고 아저씨가 '위에 누구 있느냐?'고 물어서 침착하게 '없는 것 같은데요.'라고 답하니까 그분이 당황해서 가셨다.
취객 : (멱살잡고)위에누가있음?
정세운 : (덤덤) 없는거같은데요
성격 완전 매력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팬들 앞에서는 졸귀포뇨 되는거 반전도 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웃길거 같은데 웃긴사람 = 정세운
제일 부러워하는 성격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정세운하세요
본업 존잘 최애가 있는 삶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