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이 '맛있는 녀석들'에서 자신이 겪은 에피소드를 말하는 중
어떤 골목에 커피숍이 있는데 손님이 없음
그래서 가게의 월세가 걱정됐던 김준현이
카페 사장에게 월세가 감당이 되냐면서 걱정해줬다 함
그러자 그 카페 주인이 하는 말,
건물이 내 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부러워요 했다는 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어서 이십끼 형도 썰을 푸는데
친구 지인들과 술 자리를 가진 유민상.
그 중에서 여성 한 분이 성격이 너무 밝고 좋았다는 거
그러면서 그 여자분에게
연예계 쪽을 해 보든 노력하면 잘 될 거라고 조언을 해줬다고 함
그 여자는 유민상의 말을 경청 하면서 들었다고 함
그리고 나중에 같이 또 보자면서
그 여자가 유민상에게 명함을 하나 줬다고 함
그래서 유민상이 어? 명함 뭐지? 하면서
그 명함을 보니까
알고 보니
유명 영어 학원 이사장의 딸이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어 학원 이사장 딸에게 열심히 살라고 했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둘 다 괜한 걱정들 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