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년째 크리xx매장에 일을 하고 있습니다중간에 한번 관둔적 있구요 사람관리하는거나 상사들에게 하고싶은말을 못하는성격이라 저혼자 힘든거라그냥 제가 관두겠다 하고 나왔습니다 그렇게 관두고 한두달정도 쉬었나 부점장에게 전화가 왔습니다쉬고있으면 알바라도 하지 않을래 하기에 거절 못하는 성격에 알바로 다니게 되었습니다 알바로 다니는것도 우습고 같이 일했던 직원이 다시 직원으로 돌아오라며권유를 해서 어차피 알바로 일하는거 직원하자 하고 다시 다니게 된게작년 10월입니다 정직원은 11월부터 되었구요 제가 1년을 채우려면 11월까지 더다녀야 하는데 정말 못 버티겠습니다 갑질 아닌 갑질을 직원에게 하는데 제가 말못하고 착한성격이라참고 살았지 제가 일하는 3년동안 관둔 사람들 (피티및직원) 많습니다 조금이라도 맘에 안들면 한달 채우고 다른이유로 관두게 만듭니다 그사람들은친했던 직원도 최근에 점장이 관두게 만들어 4월에 관두었습니다그직원 관두고 사람이 하나 비고 저는 정말 더더 힘들었습니다부점장은 사무일 핑계로 현장에 나오지도 않고 나와서 잠깐 일하고 들어가고근무시간에 사무일도 안보고 핸드폰게임하고 있고 책을 읽고 있고월말하는 청소는 다 관둔 직원과 저의 몫이였습니다그 부점장이 부점장되기전에는 이런일이 없었습니다남자 부점장님 계실때는 없었던일이 그 부점장이 흐려놓고 있습니다알바친구들도 부점장이 일을 안하니 얄밉다고 합니다그리고 또 다른 사건으로 인해 저는 공황발작 증세가 와서 병원을 다니고 있습니다점장만보면 심장이두근두근 살얼음판 걷는기분이였습니다그직원이 나가고 저에게 근 한달을 쌀쌀맞게 굴었습니다저에게 반말로 살갑게 굴어주었던 사람이 존댓말 존칭 써가면서 저를 비꼬았고모든행동에 불만을 갖고 저를 대했습니다어제도 면담요청을 했더니 매장안에서 하자는겁니다 고객있는데..그래서 조용히 얘기하겠지 하고 매장안에서 얘기하는데혼자격분해서 얘기하더니 큰소리를 쳐서 포스 있는쪽까지 다들려서 알바친구들이 무슨일 있었냐고 물어볼정도였습니다어제 점장이 그렇게 큰소리쳐서 공황발작증세가 또 도져서 조퇴하고 지금 일주일 스케쥴을통째로 뺏습니다 어떠케 하면 좋을까요정말 애만도 못한 점장의 인성에 저는 언제까지 참고 다녀야 할까요이참에 관둘것입니다 지금 밑에 기재될 내용은 회사에 제출한 내용입니다이름은 지우고 올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16년 12월 정확한 날짜는 기억안나지만
점장과 처음 카페에서 면접을 보았고
그당시 캔틴이 공사가 마무리되지 않아 그 곳에서 면접을
보았습니다
면접을 보고 저는 바로 채용이 되어서 일을 시작하게 되었고
캔틴이 개업하기도 전에 같이 커피 맛 연구도 하며 개업
전 해야 할일 들도 했습니다 물론 그당시에 부점장도 계셨구요 저는 서비스직은 처음이라 많이 배워야 했습니다 이전에 이태리 레스토랑에 근무한적은
있었지만 그땐 음료 제조및 파스타 전달이라 홀에 거의 나가지 않아 고객응대가 적었죠
그렇게 캔틴에서 일을 하게 되었고 당시 캔틴에서 일할때도
점장과부점장의관계를 알았기에 나만 갖고 들먹 거리는걸 아무에게도 말할수 없었습니다 둘은 10년이상의
우정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죠 그래도 나중에는 적응이 되어서 열심히 다녀야지 했지만 캔틴도 없어졌죠
그것또한 부당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가게가 없어지니 미안하다 언제까지 할수 있냐 참으로 냉정하신
분이죠 그래 차라리 잘됬다는 심정으로 관두고 이듬해 2017년 3월부터
베이커리를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즐거웠습니다 일하는 내내 통근버스도 있고 식사도 제공되고 일 하는대로 임금을 받아서 몸은 고됬지만 나이도 아직
어리다고 생각되니 오래 다니자는 결심이었습니다
그 또한 일하시는 분들이 너무 좋으셔서 재밌었던거죠
6월달쯤 점장에게 전화가 옵니다
크리xx로 오지 않을래 직원이 관둔다니 니가 필요하다는식으로
접근하였습니다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내가 사무직 세무직 생산직 이것저것 애견미용 안해본게 없고 기술도 가지고 있는데 왜 내가 생산직을 열심히 다녔을까요
저도 살아온 세월이 있고 제 성격을 잘 알기에
서비스직은 정말 나와 맞지 않아서 맘편하게 생산직을 자꾸
찾아 다녔습니다 그결과 베이커리에서 기술을 배우고 있었죠
제가 어리니 기계다루는법 그리고 정말 나중에 개인빵집이라도
낼수 있을만한 짜잘한 것도 배울수 있었죠 그래 뭘해도 열심히 해서 배우면 모든게 다 나중에 써먹을수 있다는 생각으로 일하고 그 베이커리에서도 제가
나이가어리니 바로 정직원이 되었습니다
관둘마음은 1도
없었는데 점장의 설득과 권유로 크리에
가게 되었습니다
크리xx에서 첫 입사하면서 3개월은 일할만했어요 남자부점장님과 관둔직원
저랑 아주 잘 맞았죠 매니저도 저를 아주 챙겨주셨고요
지금도 변함없이 말이죠 감사한부분입니다
남자부점장님이 계실때 있던 일입니다
점장은은 항상 기분파라 지가 기분이 저기압이면 아무것도
아닌일로
출근하자마 생트집을 잡기 일수였습니다
그날도 교환도넛을 확인하더니 평소 정해진 기준대로 빼논
도넛갖고 시비를 거는겁니다 저한테 신발 이라는 단어를 썩어가며 개승질을 내서 저는 차오르는 분노를 또 눈물로 쏟아냈습니다
폭언은 항상하지만 욕은 하지 말아야 하는거 아닐까요 여자사람에게
그리고 제가 잘못한것을 항상 저만 혼내는것이 아니고 매니저씨
부점장님까지 걸고 넘어저 더 미안하게 만들고...
정말 상사라서 맞춰주고 항상 이상한사람은 아니니까 참고
살았는데 참다 참다 곪아서 병을 얻었네요
저도 참으로 놀랍고 신기하네요 ㅋㅋㅋㅋ제가 공황이라뇨
제성격에요???저
착하지만 저도 승질 있어요 표현하지 않을뿐이에요
나쁘게 살아서 뭐하나 하는 맘으로 화가나도참고이해하며
살고 싶어서에요 얼굴 붉히며 살아서 남는건 내 속만 아프죠 그래서 저는 주변사람들이 참으로 아껴준답니다
그런제가 무슨이유로 점장에게 출근만 하면 까이는거죠??
같이 근무하는 알바애들도 왜 점장님은 매니저님한테만 맨날그래요
불쌍해요 안타까워요 남들눈에도 뻔히 보이게끔 별거 아닌일로
경고하고
그리고 제일 듣기싫은말 정신차려라..
지나 정신차리고 살지 내가 정말 크리xx에서 제일듣기
싫었던말입니다 정신을 안차리고 어떠케 일합니까 사람은 사소한 실수는 누구나 할수 있잔아요 그래요 실수가 중복되면 안되죠
그건 저도 인정합니다 근데 그실수가 뭔지 아세요??
진짜 항상 뭐 얼음 많이 넣었다는둥 아이스카푸치노를 아직도
그렇게하냐는둥 그런걸로 사람붙잡아놓고 잔소리하고 심지어 쉬는시간에도 잔소리를하고 아니 내가 고객컴플레인건으로 본사에 올라가거나 현장에서 유리컵을
깨먹거나 진짜 큰실수를 했다면 저 할말 없습니다
무슨 자기가 북한 김정은 마냥 지 하란대로 다해야한대요
그렇게 맞춰줬죠 속으로 감정 꾹꾹 눌러가며 혼자스트레스풀고
그리고 또 웃고 일하고 공산당도이것보단 낫겠네요
그렇게 남자부점장님 계실때
1년앞두고 다니게 되었죠
남자부점장님이 관두고 직원이 새로 두명들어옵니다
A .B B가 말그대로 정말 구제불능 가르침에
못따라와서 저또한 지쳤고 개랑 일하기시러 퇴직금 포기하고 관둔겁니다
A는 잘따라와서 어느정도 가르쳐놓고 관두었죠
이꼴저꼴 좋게 나가고 싶어서 말도 하기싫고 걍 서비스직은
저랑 아닌거 같다 하고 이유는 뭔지아시죠
점장 부점장 진짜 이상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 지금시대가
어느때인데 아래가 못하면 나를 쫀다고 협박아닌 협박을 항상 하였어요
지금도 물론 내가 잘못하면 부점장을 까요 나도 까고
부점장도 까고 나한테만 말하고 끝내지 왜잘못도 없는사람한테 그러는지 어디 꼰대 단기학원이라도 다니는줄 알았어요 꼰대도 꼰대 세상 그런개꼰대는
없습니다 진짜 그래도 점장한테 많이 배웠다 생각했는데
이제는 점장같은 관리자는 되지 말아야 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당시 우울증을 겪고 있어 근한달을 크리xx 억지로 출근하며
퇴직금을 받고 관둘생각에 일했습니다
그러나 억지로 출근을 하다보니 집에와서 애먼 스트레스를
엄마에게 풀었죠 평소 외출을 좋아하는 저인데 한달을 집에서 안나가고 엄마랑 말도 안하고 엄마도 폭발 내가 거기 다니라고 했냐며 저는 울고 불고싸우고
결국 칼까지 등장 나죽이고 너죽으라며 꽤나 심각한 수준이였죠 의사분께서 당시도 치료가 필요 했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한달반을 엄마랑 아기강아지랑 같이 산책하며 놀러다니고
하니 다시 예전의 저로 돌아오더군요 정말 행복했어요 제가 당장 쓸용돈은 부족하지만 너무 좋았어요 해방된기분이였죠
그리고서 추석이 지나고
9월 말정도에 엄마랑 카페에 있는데
전화가 옵니다 부점장이죠 점장이 지시 했겠죠 사람도
없는데 저에게 전화나 해보라 놀고 있다면 알바라도 하면서 구직활동 하라기에 많이 망설였습니다 거절을 못하는 성격 탓 에 엄마가 거기 왜다시 들어가냐고
하길래 일자리 구하면서 하면 좋자나 노는것보다,,하고 설득
다시 알바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A는 잘 다니고 있었고
직원권유는 A가 했구요 직원할 생각1도 없었는데 부려먹기 좋은사람이라 생각했겠죠 그래 어차피
알바하는거 많이 고민하다가 직원으로 전환 했습니다
그리고선 점장이 저에게 경고했죠 A는 너의 머리위에서
날뛰고 널조종할 사람이니 조심하라고
내가 애도 아니고 알아서 한다라는 속내는 못비추고 네라고
대답만 해주고 말았습니다 처음에는 A를 멀리했죠 사적으로 맨날 놀자고 해도 안놀고 일적으로 고객하고 싸울려고 하면 다그치고 가르쳤어요 그래도
제가 어른이니까 고객하고 싸울생각하지말라고 너 포스 보는거 보면 살얼음판 걷는기분이라고 맨날 불평불만
늘어놓고 일할거면 왜다니냐고 관두라고 점장 부점장 험담을 하였습니다 어차피 다닐꺼 불만 갖지말고 다녀라 불만을 게속 토로하다 보면 그불만이
엄청 커진다며 다독였죠 그래서한동안 괜찮았었습니다
그 고객 컴플레인건도 오죽하면 나에게 죄송하다고 알바되셔서
어떡하냐고 계속 죄송하다 하셨습니다 그런 감정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었는데 특히나 바빳던 목요일 자재도 오고 할일은 많고 오자마자 할일 다끝내니
잡일을 시키는데 내가하라는대로만해
승질부리는어투로 정신못차리냐 어수선하냐 내가 포스를실수
했어 음료를 실수했어 엔젤점장이랑 웃고 떠들고 엔젤 짐옴겨주고 그 시간에 날 도와줬어야지 뭔데 대체 뻔히 사람들 들어와서 줄서고 있고 음료 해야하는데
밖에서 전화하면서 안들어오고 늦게들어와 음료 하면서 내가 포스 다보고 음료쪽으로 붙으니 또새로운 시비를 거네 ㅋㅋㅋ
야 다른거부터 나가야하지 안냐 안그래도 그럴라 했는데
왜 지가 먼저 지레 그러는지 내가 천천히 보고 뭘할지 도와드릴까요 했더니 하는말 음료는 내가 다했습니다 뭐가 중요한지 보십쇼
하기에 아 맞다 한개짜리 음료 나가야겠다하고 나갔습니다
아니도대체 어떤 시점에서 승질이나서 저를 타박하고 윽박지르는지
참 신기해 ㅋㅋㅋㅋㅋㅋ
분노를 또 다스리고 일하는데 계속잔소리
그때부터 손발이 저리고 숨이 안쉬어지고 얼굴만 봐도 토할거
같고
너무 무섭고 소름이 돋아 쉬는시간되자마 병원으로 갑니다
병원에 앉자 마자 여의사선생님 보자마자 눈물이 또 오열
심장은 걷잡을수 없이 뛰고 아프고 열나고 처방해준 약먹고
집근처 정신건강의원이 있기에 찾아갑니다 참으로 친절하시더군요
전후사정 있는얘기 없는얘기 다 했죠 그이야기 하면서 또
그 증세가 오더라고 오한 긴장 두근거림 숨도 안쉬어지고 저도참 신기했어요 내가 왜이러나 몸살도 잘안걸리는 나인데 놀랬죠 공황발작증세라니 공황장애
가기직전이라는데 무서웠어요 크리xx 계속 근무하게 된다면 아마 공황장애를 얻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래도 전 관두고 싶진 않아요 일도 익숙해졌고 집도
가깝고 저를 아껴주는 사람들 믿고 같이 일하면되니까 일은일이고 난 돈만 받아가면 되니까 근데 정말 이건 아닌거 같네요
저는 이런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제가 언제까지 갑질을 받아줘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그사건 터졌을때 무슨학교 교장도 아니고
보는앞에서 사직서 쓰게하고 사유서쓰게하고 미친놈아닌가
싶었죠
속으로 욕하며 다써줬어요 내가등신이죠 못쓴다 할껄 니가뭔데
날 알바로 돌리냐 난 직원으로 계속 다닐꺼다 그말을 못해요 제가
아니내가 무슨 대역죄인도 아니고 내가 무슨 그리 큰 피해를
주었다고 사실은 원인제공 한건 A인데 왜나를 걸고 둘이서 싸우는지
부모님한테까지 까발리면 기함하실 일까지 다안다며 ㅋㅋㅋㅋ
어쩌라는건지 난 관심없음
2019년 04월26일
본인이 직접 작성하였으며 위 내용은 아무 거짓
없는 내용임을 강조 드립니다 부디 저에게 힘을 주십시오
두서가 없네요 회사에 제출한 내용이라 자르고 지운부분이 있어서요억울한 제 심정좀 알아주세요 제발 많은분들이 봐주셨음 좋겠어요 이만 마무리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