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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와 연을 끊으려 합니다.

그게뭐임 |2019.06.04 00:28
조회 6,239 |추천 15
잦은 재혼 술먹고 신체적 폭력 및 언어폭력

끝도없는 남탓하기

자기가 주워온 쓰레기한테 딸이 상처를 입었는데

쓰레기를 욕하는게 아니라 딸에게 욕하기....

그 딸에게 툭하면 술먹고 쓰레기얘기 꺼내고..

자기인생 망한건 다 딸때문이라며 탓하기...

하.. 자세하게 쓰면 누군지 알아볼 사람이 많아
자세하게 쓰질 못하네요...


이런 친정엄마라는 사람 때문에 요즘 너무 힘듭니다..
자기가 싸놓은 똥 처리하다가 빚더미에 앉은 저보고
자기잘못은 1도 없다는 양심없는 소리만 하고..

진짜 그놈의 정이뭔지 계속 똥치워주고 하니 이젠 진짜 고마운게 뭔지도 모르는 인간이네요.

가족이고 뭐고 이제 연 끊으려 합니다.
아직 어린 동생때문에 걱정은 태산이지만 ㅠ
동생이 무슨죄가 있겠어요...
이런부모를 만난 탓을 해야겠지요?
추천수1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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