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나 판 보는거 알고있지?
근데 이렇게 써보는건 또 처음이야
길다면 길고 짧았다면 짧은 연애가 끝이났어
우린 아직 너무 어리지만 진심으로 성숙하게 사랑했지 너가 그랬잖아 나 아니면 아무랑도 안 사귈거라고 , 아직도 그 말은 믿지 않지만 사실 나도 너 아니면 아무도 못만날거같아 너보다 나에 대해서 잘 아는사람도 없고 나만큼 널 잘 아는사람도 없으니까 너가 나한테 욕도하고 나쁜짓도 했잖아 그럼에도 난 니가 생각나는거 보니까 난 진짜 호구맞나봐 이제 진짜 놓아줄게 대학생활 즐겁게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