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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의 보르네오 사라와크에 위치한 한 학교에서 영어 교사이자 기숙사 사감인
위 임 페인이 여학생 170명을 단체로 연못에 30여분동안 들어가 있게 한 처벌이
언론에 공개되어서 큰 말써이네요~
이유는 여학생들이 생리대를 변기에 버려서는 안된다는 규칙을 어겨서
이에 대한 처벌로 연못에 들어가라고 지시했다고 합니다
학부모들은 이런 처벌은 학대에 가깝다고 비난하고, 일부 학생은 정신적 충격을 받았고
각종 피부병을 앓고 있다고 교사의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고 하네요
우리나라도 학생 체벌때문에 문제인데 말레이시아라고 틀리지는 않구나
근데 단체로 그런건 좀 그렇다..
아무리 깨끗하다고 해도 고여있는 웅덩이 연못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