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이혼을안하고 홀어머니계시는 친정에가서 살아도 괜찮을까요? 시댁에서 아무말없고 남편이허락한다면요~ 여태 2년은 시댁에서 시집살았는데 문제없겠죠? 남편이 어린시절부터 아버지의대한 악의가있다보니 분가를하게되면 집만 하나 얻어드리고 연을끊어린다고 몫을박았습니다. 저는며느린데미워도 가끔씩이라도 가서 챙겨드려야하는건데 저또한 밤마다술주정으로괴롭혔던 아버님을 용서가 않됩니다. 어휴 제가 앞으로 어떡해야지 좋은방법일까요? 유부님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말그대로 이혼을안하고 홀어머니계시는 친정에가서 살아도 괜찮을까요? 시댁에서 아무말없고 남편이허락한다면요~ 여태 2년은 시댁에서 시집살았는데 문제없겠죠? 남편이 어린시절부터 아버지의대한 악의가있다보니 분가를하게되면 집만 하나 얻어드리고 연을끊어린다고 몫을박았습니다. 저는며느린데미워도 가끔씩이라도 가서 챙겨드려야하는건데 저또한 밤마다술주정으로괴롭혔던 아버님을 용서가 않됩니다. 어휴 제가 앞으로 어떡해야지 좋은방법일까요? 유부님 답변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