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일정도 만났구요 지금 헤어진지 3개월차 입니다 저는 남자이구요 차였습니다
처음엔 이별하고 3일후 제가 정말 붙잡았죠 절실하게 근데 만나주지도 않고 카톡 이별당했어요 한번만 만나서 이야기하면 안되냐 했을땐 왜 마지막까지 이기적이냐 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제나름 정리하는 차원에서 장문으로 카톡 날린후 3개월차에 제가 다시 연락했습니다 어찌어찌하다가 만나게 되었는데요 만나서 그때 감정 말하고 잡으니 이젠 너무 무뎌졌다며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그친구 입장도 이해했죠 그냥 보내줬습니다 정말 여자들은 정리가 빠른거같네요 저는 선폭도오고 후폭도오고 여기서 정말 차이면 존버해라는 말만보고 바보처럼 존버하다가 놓쳤네요 좀더 일찍 잡지 그랬냐고 하더라구요..서로 좋은추억으로 간직하기로했어요
슬프네요 근데 마지막까지 바보처럼 아직 연락 기다리는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