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는 좀됐는데
헤어질때 꺼져라 욕엄청듣고 폭행도 당해서
제가 남친 신고해서 지금 조사중이거든요
처음에는 너는 그럴년이다 이지랄하다가
어제 뭐 미안하다 합의금준비중이다 돈이 담주쯤 되겠다
어쩌고저쩌고
장황하게 문자랑 카톡 남겼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씹다가 그냥 '응'
하나 남겼습니다.
아침에 남친 프사 다 내리고
ㄱㅎㄱㅎ
이라고 남겼던데
이거 뭔뜻인가요?
나쁜 뜻이면 합의 안해주게요
반성을 모르는거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