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주말끝나면 바로 이혼소장접수하겠다고해서 안좋은상황에 여자분들 많은 이곳에글씁니다.
와이프와저는 결혼9년차 이제 7살난 딸이있습니다.
결혼전부터 와이프와 교회문제로 다툼이많았고 저희 집안은 다 교회에다닙니다. 여동생도 교회다니고 저희가 9년간 잘살았던이유가 저희부모님이 와이프에게 강요가없었어요. 근데 여동생입장에서는 교회안다니는 와이프가 마음에들지않았고 갈등이많았습니다. 그러다 어제 다 같이 놀러가는데 와이프와 동생간에 싸움이있었고 동생이 와이프를때렸습니다. 와이프는 아이는 자기가 키운다고 현재 처가로간상태고 처가에서는 문도열어주지않습니다. 계속 미안하다고하고있는데 동생이랑만 안만나게 해준다고했지만 소용이없습니다.전 어떻게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