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20/6/24일 갑자기 길다가 너 본것 같다 너 맞냐.. 혹시 오늘 안바쁘면 만날 수 있냐고 연락와서 시간 있어도 안만난다. 남자친구있으니 연락하지말라 라고 답하고 미안했다. 내가 너무 성급했다 라는 답변 받아서 속이 다 시원하네요. 현재 이쁜 사랑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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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한달째 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한달만에 친구들과 함께 활짝 웃는 얼굴로 웃고있는 사진을 보니 급 우울해지고.. 울고싶네요.. ㅎ
카톡으로밖에 소식 알 수 없지만, 이제 숨김해놓을렵니다..
베스트가 됬네요.감사합니다:)
숨김하니까 일어나자마자 그사람 카톡 프로필 찾아보지 않게 됬는데 마음이 두배로 편하네요
많이 사랑했는데 사랑이 식었다는 이유로 차인 저로썬 아직 삭제는 .. 힘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