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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손녀라 예쁜건 알겠는데 아이가 스트레스 받아해요..

ㅇㅇ |2019.06.08 00:13
조회 6,981 |추천 2
하루에 몇십통씩 밥 먹었니, 학원 갔다왔니, 학교 어땠니 전화가 온답니다.. 초등학교 2학년생이고 아무래도 집안에 첫손녀라 다른 손자들보다 더 예뻐하고 잘해주는건 사실이지만 아이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해요.. 얼마 전에는 저한테 휴대전화 반납을 하더랍니다 할머니가 전화를 너무 많이 한다고... 시어머니께 말씀드려도 될까요..? 드려도 된다면 어떤식으로 말씀드리는게 기분이 덜 상하실까요ㅜㅜ..
추천수2
반대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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