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한테 쳐맞아서 걍 여기서 생활하는데 여기 애들이 대부분 학폭때뭉에 사는거 같단 말이야? 근데 성격 다들 씹이상함 20살된 언니 한명 있는데 뭐 아는게 없어 물건을 시켰는데 계좌번호 안준다고 막 소리지르고 그랬는데 선생님 가봐서 보니깐 지가 결제버튼 누르지도 않았음 미친놈인줄 알았어 그리고 맨날 별로 안웃긴걸로 엄청 크게 웃고 쉼터에서 영화보러가게 했는데 난 같이 가기 싫어서 안갔는데 알라딘을 보고 왔나봐 그래서 어디 부족한 사람마냥 똑똑 불빛이예요 이런식으로 계속 똑같은 얘기만함 그 말만 반복해
또 어떤애는 게임친구들 만나야 한다면서 급하게 뛰어가는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