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나 편의점에 물사러갓는데
우유,프렌치카페컵등등 두는 냉장실?
거기서 새끼고양이우는 소리가 겁나나는거
그래서 직원아줌마(본인은직원이 아니라는데 알바인데 직원아니라고하면 진짜 그와중에 그런말장난은아니엿다ㅡㅡ 그거아님 사장,사모라는건데 중요한건 본인이 손님들계산다받고 마감하고감)한테 물어봣더니 알고잇엇음.
근데 무슨, 말은 여기저기신고햇다는데 동물구조엿나 아니엿던거같기도하구 무튼 그런데 전화햇더니 계속 안받아서 그냥 둿다고함 근데그게 10시전부터 소리가 낫다고햇음 내가물사러갓을때가 12시30정도엿는데ㅡㅡ
아니 보통 119에도 전화하지않나?
내가전화하니까 바로받던데 어이없엇음ㅡㅡ
무튼 신고햇는데 그와중에도 그아줌마 나집가야된다고 안된다고 역 문닫혀서 못나가서 문닫아야된다는 그딴소리만 짓거림 그래서 역직원분께말씀드렸더니 바로 기다려주신다고하셧음
신고하고 119분들 오기까지 10분?15분?정도 걸렷는데
그와중에도 대체언제오냐고 짜증내면서 옆에서 짓거리더라
119분들오구 편의점들어가서 소리나는거 말해줫더니 남의거라 맘대로 뜯을수가없데요 그바깥쪽은 벽이라 안되구 애매한상황이엿음
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119분들 바깥쪽보는데 그사이에 그아줌마 말도없이문잠그고 집가버림
ㅅㅂ 그게 사람이냐 동물이라고 진짜 보잘것없이 생각하더라 지금도 아직도 그어딘가에 갇혀잇을텐데 불쌍하지도않냐 이 정신병자같은 암덩어리를봣나ㅡㅡㅡㅡㅡㅡㅡ
동물이라고 우습게 여기는 것들 진짜 언젠가 큰코다쳐요정말
이제 진짜 그 편의점 절대 안갈거ㅡㅡㅡㅡㅡㅡ
오바하는거같다고 생각할수잇는데 반대로 똑같이 내강아지 내고양이 내반려동물이 갇혓는데 그와중에 화내면서 그냥 문잠고 갓다고생각해보면 아마 진짜 빡돌거임ㅡㅡㅡㅡㅡ
하루종일X마트 ARㄱㅇ역점 아줌마 ! 언젠가 큰일나실거예요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