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팔목이아파서
신랑이 숟갈로 밥을 떠먹여주고
금요일에 친구들이랑 맛난거 사먹으라고
50만원 주는데 눈물나네요
인터넷에서 화장품 가격이 센거
이거 바르고싶다라고 그냥 흘려말햇는데
카드로 사라며 그까짓거 돈이야 또벌면되지하는데
저 남편 잘만났죠?
요즘 팔목이아파서
신랑이 숟갈로 밥을 떠먹여주고
금요일에 친구들이랑 맛난거 사먹으라고
50만원 주는데 눈물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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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바르고싶다라고 그냥 흘려말햇는데
카드로 사라며 그까짓거 돈이야 또벌면되지하는데
저 남편 잘만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