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이고 글 처음 쓰는거라 잘 몰라도 이해해줘ㅠㅠㅠ 짧은데 너무 궁금해서 20대들한테 물어보려구... 요즘 엄마가 갱년기인지 내가 자살시도 할 만큼 상처될만한 말들도 많이하고 본인이 짜증나는거 나한테 화풀이해서 푸는데 너무 스트레스야 그렇다고 아빠가 좋은건 또 아냐 이럴때마다 내집인데 내가 집 나가야하나 생각이 들어ㅠㅠㅠ 집안일 물론 나도 하는데 주로 엄마가 하거든 그거 생각하면 미안한 마음도 들었는데 너무 상처되는 말을해서 이젠 그런 생각도 안들어 일 안하는데 당연히 집안일 해야지 그런생각.. 예전만큼 엄마한테 좋게 못 하겠고 좋은 마음도 안들어 내가 나가야하나? 요즘 집값이 비싼데 나가고 싶다고 그게 맘처럼 되지않아 조언 부탁해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