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켜 29년전 1990.6.11 나 정기우는 천주교에서 임종대세를 받으며 최초로 십자가를 졌었다.
이제 만 29년만인 내일 2019.6.11 나 정기우는 십자가고행을 벗어난다.
그리고그동안 내 몸에 임했던 예수는 내 쫒김당하고,다시 나 정기우의 성령이 내육신을 주관하리니,
이름하여 "왕의 귀환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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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목성이 지구와 가장 가깝게 근접하는 천문현상이 벌어진다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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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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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저 사람이란 자기육신은 자신이 주장해야할지니...
예수건 여호와건 그 누구도신앙하지말고 자기고유 창조의지로 살일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