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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3화 우리가 가장 피해야하는 감정의 적. 불안감이란?

러브어페어 |2019.06.10 21:22
조회 307 |추천 0

 

재회를 시도하는 많은 분들이 느끼는 감정. 바로 나의 불안한 감정들이다.우리는 생각을 잘 해봐야 한다.내 이런 불안하고 부정적인 감정 상태가 우리의 재회 안에서 어떻게 작용될지 말이다. 
상대방과 만나면서 생겼었던 불안감의 근원지는 어디이며,그 근원지를 찾았을 때 내가 어떻게 행동을 하고 생각을 해야 하는지.그리고 그 불안감이라는 것은 결국, 나의 행동으로 직결되는데불안감의 근원인 행동이라는 것은 결국 나의 어떤 감정적인 행위이거나돌발행동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는 점이다.
재회를 하면서 우리는 이 돌발행동들과 나의 불안함과 싸워서 이겨내야 한다.정확히 말하면, 이런 불안한 감정들을 내가 제어할 줄 알아야 한다.
가장 근본적인 부분에서 이 감정을 해결하고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은,내가 "나 자신을 진심으로 위할 때" 비로소 발휘가 된다.
재회를 진행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재회 자체에 100% 또는 그 이상의 에너지와 신경을 쏟는다.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돌이켜봐야 하는 것이, 우리가 이 사람과 왜 헤어졌는지를 생각해 봐야 한다.
이 사람이 나에게 헤어짐과 이별이란 결정을 내렸던 것에 대해서이 사람이 왜 이런 결정을 내렸는지를 생각을 해봐야 한다.
나에게 왜 이별을 고했을까?
간단하다. 나랑 만나는 게 지치고.. 힘들어서이다.
이 부분을 다시 해석해보자면, 나랑 만나는 게 지치고 힘들어서 나에게이별을 고한 사람은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볼 수 있다.이런 결정을 상대방은 쉽게 내렸을까?
아마, 수차례 고민하고 이런 결정과 결론을 내린 것이다.우리는 이 상태에서 아무런 대책과 대안 없이 상대방을 잡는다는 행위 자체가상대방에게 어떻게 보일까를 생각을 해야 한다.
어떻게 보일까? 
상대방은 "아 이 사람은 마지막까지 자기 자신의 감정만 우선으로 생각하는구나.진짜 감정적으로 이기적인 사람이고 내 말을 끝까지 안 들어주네. 다행이다. 이 사람과 헤어져서"이런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헤어지는 그 순간에라도 그 사람을 인정해주면서, 오히려 그 사람의 편을 들어주고그 사람이 듣고 싶은 말과 그 사람의 입장에서 말을 해줄 수 있다면그 사람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나를 인정해주고 신경 써주는, 나는 헤어짐을 말했지만오히려 나를 생각해주는구나라는 감정과 생각을 느끼게 된다.
이런 긍정성 있는 요소들을 만들어놓고, 헤어진다면 부정적인 상황에서의 재회 가능성보다훨씬 높은 가능성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불안한 감정들은 재회 안에서만큼은 우리가 보여주지 말아야 할 감정이며,오히려 그 사람의 상황과 입장을 이해하며 성숙한 모습으로 변화를 꾀하는 것이상대방과의 재회에서 더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들이 될 것이다.
출처:https://blog.naver.com/hyr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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