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진짜 기이한일많아.. 막 어디 갔다오면 책에 왼손글씨로 뭐 써져있거나 낙서돼있고 나 자고있으면 누가 머리만지고감.. 그리고 가방에 돈도 누가 계속 넣어놓고 좀 이상한일들 많은거같아... 진짜 뭐지.. 그리고 얼마전엔 내의자에 진동기 있는거 발견해서 처음엔 그냥 펜처럼 생겼길래 몰랐는데 애들이 그거 ㄷㄷ라고 해서 조카 소름끼쳐하고 애들이 이상하게 생각할거같아서 계속 걱정중인데 진짜 뭐임ㅠㅠㅠ 왜이래
요즘 진짜 기이한일많아.. 막 어디 갔다오면 책에 왼손글씨로 뭐 써져있거나 낙서돼있고 나 자고있으면 누가 머리만지고감.. 그리고 가방에 돈도 누가 계속 넣어놓고 좀 이상한일들 많은거같아... 진짜 뭐지.. 그리고 얼마전엔 내의자에 진동기 있는거 발견해서 처음엔 그냥 펜처럼 생겼길래 몰랐는데 애들이 그거 ㄷㄷ라고 해서 조카 소름끼쳐하고 애들이 이상하게 생각할거같아서 계속 걱정중인데 진짜 뭐임ㅠㅠㅠ 왜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