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부 친구가 모대기업 높으신분인가봐요! 그래서 이모부친구로 소개받아서 모대기업 사내협력업체로 들어가서 수습기간 3개월 단기계약으로 4조3교대 하루일당 6만원으로 근로계약서 싸인받고 일한지 출근일수로 6일되었는데요! 사내협력업체직무가 저랑 너무안맞는거에요! 직무자체가 손기술이 필요한건데 컨베이어타고 물건이 엄청내려와서 빨리빨리해야되는데 아무리해도 몸이 안따라줘서 안되는거에요!
이모부친구님한테 전화해서 도저히 못하겠다고 스트레스받는다고 저랑 안맞다고했는데
그분은 그래도 참고 계속해보라네요! 어찌해야되나요?
친척지인소개로 들어가서 정말 스트레스받아서 아무일도 손에
안잡히는데 일에대한 의욕도없는데 나오지도 못하고 이도저도아니네요! 그냥 3개월만하고 짤리게끔 대충일해야할까요? 아니면 한달더 해보고 진짜 못하겠다고 발악을해볼까요?
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