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아이돌계 시조새 H.O.T 메인 보컬 강타
연습생 기간은 문희준이랑 같이 제일 긴 멤버인데
강타는 인상이 사나워서 그룹 이미지에 안 맞는 것 같아 마지막까지 합류를 고민했었다고 함.
지금은 확신의 메보지만 당시 강타는 노래를 특출나게 잘 하지 못했고
본인은 오히려 춤과 랩을 장기라고 생각했는데
차에서 강타가 노래를 부르는 걸 우연히 유영진이 듣고
이수만한테 추천해서 에쵸피 메보가 됨
데뷔도 못할 뻔 했던 강타의 미성년자 시절 사진들
강타가 과거 인터뷰에서도 밝힌 당시 이야기
나는 H.O.T에 마지막까지 보류된 멤버였다.
4명이 확정된 상황에서 내 인상이 사나워 보인다고 보류돼있었다.
무대 경험을 쌓으라고 (유)영진이 형 백댄서할 때였는데
우연히 차에서 포 이그젬플의 I'd Rather Be Alone이라는 노래가 흘러 나오자
뒷좌석에 앉아서 조용히 따라 불렀다.
이걸 들은 영진이형이 이수만 회장님께
'쟤 노래 한번 시켜 보시라'고 권해서 결국 H.O.T에 들어가게 됐다.
인상이 사나워도 웃을 땐 예뻤음
그리고 지금 보면 강타를 넣은 게 신의 한수.
당시 토니랑 정반대 느낌이라 딱 튀었음.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