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한이 부모님께 들은 귀여운(?) 일화 한 가지를 말하는 중
동한이가 초등학교 시절,
마트 시식 코너의 한 아주머니가 어린 동한이를 보고
"너무 잘 생겼다. 커서 연예인 해도 되겠다"라고 말씀하심
그 말을 들은 동한이가 엄마한테
나 잘생겼냐고 물어봄 ㅋㅋ
그 말을 들은 동한이 어머님께서....특단의 조치를 내렸는데....
그건 바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폭탄 머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님 귀여우시다 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
동네에 계시는 아주머님들이랑 똑같은 헤어 스타일을 하게 된 어린 동한
그때 그 모습
이게 뭐야......... 폭탄 머리를 해도 귀엽고 잘생겼자나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어릴 때 부터 남다른 비주얼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어릴 때부터 잘생기고 폭탄머리를 해도 귀여웠던 동한이는
잘 자라서 결국 연예인이 되었다는 이야기
-해피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