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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 판타지 : 우렁각시, 평강공주, 선녀와 나무꾼

ㅇㅇ |2019.06.13 10:54
조회 607 |추천 10

우렁각시 : ___이라 장가도 못간 나한테 밥도 해주고 청소도 해주고 옷도 세탁해주는 참하디 참한 묘령의 신비한 여인이 와서 은인님 8ㅅ8하며 살살 기고 홀어머니한테 대리효도도 하고 하자는대로 다해줌



평강공주 : ___에 거지놈에 늙은 엄마까지 있는 번탈인 나에게 온 부우우우우잣집의 귀한 딸이 와서 날 가르치고 내 엄마 봉양하고 대리효도해주고 내조 척척해서 입신양명하게 해주고 부인네 집안 빨로 나도 상류사회 진입하고 개꿀



선녀와 나무꾼 : 몰카 좋아하는 한남 종특 그대로 빼다 박아놨고 불법촬영로 협박하는 것 역시 닮아있음. 약점 잡고 애 낳게 하고 늙은 엄마 봉양하게 하고 살판났음.



셋 다 홀시어머니 극진히 봉양함. 이것만 봐도 한남판타지

= 울 엄마한테 잘해 쒸익쒸익 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음.



우렁각시는 ___이 동남아 신부 데려와서 독박가사 시키고 대리효도 시키다 아내가 벤츠남한테 시집가서 파르르르 한 것과 매우 흡사하며, 평강공주는 흙수저, 내지는 개천용과 결혼한 부잣집 딸의 귀머거리3년과 흡사하며, 선녀와 나무꾼은 몰카보고 그 여자 찾아가서 협박한 뒤 감금하는 한남충의 행태와 흡사하다.



셋 다 갑자기 여자가 찾아오거나 여자를 잡아와서 살림시키고 대리효고하게 하고 애 낳게 하는데 과연 이딴 걸 전래동화랍시고 애들한테 동화책으로 읽혀도 무방한가 의문이 듦.............



추천수1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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