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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적인 아름다움도 재능이라 생각하는 나

ㅇㅇ |2019.06.14 14:17
조회 223 |추천 4
외적인 아름다움, 신체 얼굴 도 타고난 재능이라 생각 하는데 이게 왜 잘못 된거야?

왜 똑똑 한 머리로 남들에 비해 학구적 인부분이 뛰어난 사람

타고난 음악적 재능으로 남들보다 뛰어난 연주 실력 노래실력을 갖춘 사람

타고난 미술적 재능으로 드로잉과 페인팅 디자인적 능력이 뛰어난 사람.

뭐. 재능이 뛰어난다 해도 노력을 해서 더 발전 시키는 건 알겠는데.
그런것들은 질타의 대상이 아니잖아

외적인 부분이 뛰어난 사람들도 그걸 이용해서 감동과 재미를 줄 수 있잖아 예를 들면 패션 모델들 의 런웨이 워킹이나 라스베이거스 에서의 버레스크 공연이나 등등

그 분야 사람들도 그 아름다움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잖아

신체적 아름다움도 하나의 예술 아니야?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로 고통을 받고 성형을 해서 죽고 이런다 저런다 해서 많은 사건 사고가 일어나지만

그건 어느 분야에서도 좀더 잘하고 싶으면 일어나는 부작용 아니야? 학업 스트레스로 자살 하고 좀더 감각 적인 그림을 그리기 위해 마약하고 발레하다 발톱에 금이가고 운동하다 은퇴후 디스크 많이오고

그냥 순수하게 묻고 싶어서 글 써 봤어.

뭔가 사회적 흐름이 외적인 아름다움의 추구는 천하고 낮은 문화라 생각 하는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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