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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시장의 갑질 * 힘없는 서민들이 웁니다.. 도와주세요

s |2019.06.16 04:19
조회 47,243 |추천 429
[충주시청] 충주시민 못들어오게 문잠궈 소란(시장의 직권남용) 시의갑질 도와주세요.....

충북 충주시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여러분 작은 지방도시라 언론에서 촬영을 해갔음에도 뉴스 하나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렇기에 도와주세요 이슈화 시켜주세요

#서충주코아루더테라스 #한국토지신탁 #충주시갑질 #시는알면서묵인

6월 14일(금) 충주시청 민원신청하며 생긴일 입니다

왜 어째서 무엇때문에

그냥 선량한 시민이었고

2017년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한 분양받은 “도시형테라스연립”의 내 집앞 테라스가 내마음대로 활용할수 있는 내것이라고 해서 분양 받았는데 입주하려고 보니 이제와 내집앞 테러스가 내께 아니라하고(1층부터 5층까지 테라스에 잔디를 깔아놓고 그게 법정 조경면적이라는 것)
시공사의 부도로 한번 공사가 멈춘 후(성우건설->계성건설) 입주가 3개월 지연됬고, 사전점검하고 입주(입주예정일 : 5월31일)하려고 보니 입주할수 없는 수준(6월15일 현재도 화장실문도 안달린집이 있음)의 집꼬라지를 보고 총 170세대중 약 90세대(회사보유분 제외등)가 이건 도저히 입주할수 있는 집의 상태가아니기에 입주할수있는 상태로 만들고 나서 안전점검을 받고나서(시공사부도로 날림공사예상 등등의 사유) 임시사용승인을 내던지 입주가 지연되서 꼭 지금 입주해야하는 세대는 세대별 사용승인만을 내주어라! 라고 요구한게 잘못인가요?
(임시사용승인을 내주는 순간 시행사는 책임회피 시공사는 하자에대해 배째라식의 경우가 많음)
충주시에서 한국토지신탁이 처음부터 내 집앞 테라스를 공용녹지로 사업허가낸 것을 승인해줬고
충주시민들은 내마음대로 쓸수있는 서비스면적이라는 광고를 믿고 분양받은 충주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수있는 길은 시공사가 한번 부도가 났었지만 그나마 이집이 안전한다 라고 확인시켜준 후에 임시승인을 내어달라고 요구한것 뿐인데....
(현재상황으로는 내집앞 테라스가 공용녹지로 빠져있어 부동산에서도 거래가 힘들다 라는 입장)
공용녹지의 문제점 : 잔디를 훼손해도 안되고 걷어서도 안되지만 잔디깍는건 내집앞이니까 내몫이고 잔디가 죽으면 내책임


임시사용승인이 나면 안되는 이유

1. 임시사용승인이 나면 등기가 안남
2. 등기가 안나면 중도금 대출이 안됨
3. 중도금 대출이 안되면 신용대출로 약2억을 빌려야함
4. 토지신탁에서 제시했던 중도금대출 무이자 만기일이 되면 높은 이자를 부담해야함
5. 그러므로 하자가 있어도 먼저 입주를 서둘러야하고 본사용승인을 내달라고 계약자들이 졸라야하는 상황이 옴(그럼 시공사는 더욱 하자에 배째라)
6. 집꼬라지가 문짝이 없어도 들어가야되는 상황이됨

이런 시민들의 상황들을 충주시 조길형 시장과 면담을 해서 얘기했고(동영상 자료있음)
충주시 건설국장을 만나서 얘기했고
건축디자인 과장을 만나서 이야기했고
공동주택 관리팀장을 만나 이야기했다
(주무관은 두말하면 입아프다)

그런데 6월12일 가정의날이라
충주시청이 일찍 퇴근하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야근까지 하며 밤에 승인을내주었다
(약90세대가 임시승인내줄까 불안하여 6월3일부터 2~3명씩 건축디자인과 복도에서 매일 보초를 섰음)

그리고 다음날 13일 아침 시위하는도중 “건축디자인과 주무관” 의 전화한통 “어제밤 승인났습니다”

평화시위중이던 시민들(계약자)들은 뒷통수를 맞은 기분이었고 멍했고 시위를 종료하고 민원인으로 시청 7층 건축디자인과를 방문하여 항의했다
중요한 사실은 과장도 자리를 비웠고 팀장도 없었다
그래서 불러달라 했고 오지않았다

혼자있는 주무관에게 원망을 했다

아침에 내어줘도 됬을건데 왜 야근까지하며 내줬는지
그게 얼마나 소중히 모아 내집마련한 돈인지
그걸 당신이 아는지 물었고
원통하고 분한 입주자들은 엉엉울면서
하소연도 했고 원망도 했다
(갓난아이 엄마부터 노인까지)

그리고 기다려도 과장도 국장도 오지않아

5층 국장실로 찾아갔고 국장이 자리에 없어 3층 “충주 시장실”로 갔다

시장실에 국장이 있었고 국장이 시장실에서 나와서 항의하는 민원인에게 배를 들이밀며
큰소리를 쳤고 민원인들은 더 흥분하게 되었다
그리고 국장이 더 많은 인원이 몰려와 항의하는 민원인들에게 “(충주)시민들 똑바로 하세요” 라고 해서 아수라장이 됬다

그리고 이 소란에도 충주시장이 나와보지 않아 민원인들은 시장이 나올때까지 시장실앞에 앉아 기다렸고(AM 09:40)
점심시간이 지나니(PM12:04) 배가고픈지 그제야 나왔고 누워있던 민원인의 다리를 밟고도 사과조차 없고 아이를 안고 아기띠를 하고있던 아이엄마의 아이를 시장을 지키는 청원경찰이 밀치는등의 행위를 해서 또한번 아수라장이 되었고(동영상자료 있음) 충주시장은 다시 시장실로 들어가 나오지 않았다

약 50명의 민원인이 아침시위부터 밥도 굶고 시장을 기다리는데 오후 4시쯤 되니 기동대가 출동했고 민원인들의 사진을 찍어대더니 나가라고 지시했고 안그럼 끌어내린다고 했고 시청 일층 로비에있어도 된다는 경찰관의 허락하에 민원인들은 일층으로 내려와 평화적으로 앉아있다가 저녁 7시가 좀 안되어 해산했다


그리고 다음날인 6월 14일(금) (AM 08:10)평소와같이 아침시위를 갔고 집회신고한 자리에서 경찰관의 지휘하에 사과즙을 까먹으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도중 신청했던 정보공개요청서류가 발급되었다고 문자를 받은 민원인이 있어 두 분이 그 자료를 받으러 들어가려고 시청으로 향했고, 충주시청 출입문이 전부 막혀있고 시청 커피숍 보건소쪽과 민원실쪽 모두 잠궈놓고 인원을 배치해둔 상태였던거다(사진)
뒤를 돌아보니 경찰 기동대 버스도 와있고 공원엔 경찰수색대도 포착되었다
문을 안열어 주기에 이 상황이 기가막혀 동영상을 찍으러 다른 시민이 투입됬고 문을 열어주지 말라 지시 하고 서있던 사람은 충주시장실 비서실 사람으로 밝혀졌다
총이나 칼등의 무기를 가지고 있던겄도 아니었고 전날인 13일(목) 무슨 행패나 위협을 가한것도 아니었고 시에서 승인한 사업에 대한 정당한 항의와 입장 그리고 그것이 옳은지를 묻고싶어 방문한 “충주시민들” 이었을뿐이다



https://m.youtube.com/watch?v=RH0DT7YTw3Y&feature=youtu.be

1. 충주시청은 민원보러 혼자들어 가야한다
2. 충주시청에서 열어주는 문으로만 들어가야한다
3. 충주시청 화장실은 별도 마련한곳만 사용해야한다




너무 과하다 못해 챙피할 정도
내가 이런 시에 살고 있다는게
부끄럽다고 느껴졌다

이모든 과정이 어떤것이 잘못되어 충주시 조길형시장이 이렇게 시민을 막 대하는것인지 잘모르겠다

14일 이날 지역방송인 CJB충북방송에서 문을열어주지 않아 항의하는 시민들을 촬영하였고, 시장실 비서와 이러시면 안되는거라는 내용의 대화등을 촬영했다 그러나 이날 이사건은 어떤 뉴스에서 한줄기사로도 나오지 않았다

그렇기에 이렇게 긴글과 동영상을 배포하여 이억울함을 알리려고 한다



충주시청에 용역을 배치하여 들어가지 못하게하는 장면이 찍힌 동영상이니 잘봐주시기 바랍니다

https://m.youtube.com/watch?v=RH0DT7YTw3Y&feature=youtu.be

충주시청의 퇴임을 앞둔 건설국장이 항의하는 시민에게 “ 시민들 똑바로하세요”라는 동영상

https://youtu.be/y_1DOETI8cw
(동영상 6분10초 후 “시민들 똑바로하세요)


청와대 국민청원 충주시의 갑질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lmGeAX


이게 시민이 잘못한 일입니까?
이게 조그만 촌동네 시장이 시민들에게 하는 정당한 행동인지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주시 조길형시장(재선된 시장) 자유한국당
경찰출신의 충주시장



#충주시청 #충주시 #충주 #시민위의시장




























추천수429
반대수12
베플지금이쌍팔...|2019.06.16 07:58
충주시장은 임시사용승인을 해놓고 대출이 나오지 않는것을 몰랐다고 말합니다 -무능한 시장 충주시장은 임시사용승인이 취소 될수 있는데 취소할수 없다고 말합니다 -무능한데 알아볼 노력도 하지 않는 시장 충주 시장은 평화적 시위를 하는 충주시민을 밟고 어떠한 사과도 하지 않습니다 -양심없는 시장 충주시장은 평화적 시위하는 충주시민 몇명이 무서워 경찰특공대까지 부릅니다 -자기몸만 소중한 시장
베플황지희|2019.06.16 08:41
시장이 뇌가 없나봐요~지금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시민을 저런 취급을 하는지... 관계자들 냄새가 너무 나내요~널리 널리 퍼트려 줍시다!!
베플ㅇㅇ|2019.06.16 15:31
이런 시장이 늘어날수록 나라망하는 지름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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