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 읽다보니 예전 회사에서 있었던일이 생각나네.. 전화벨이 울려서 받았더니 대뜸 "사장있어?" 이러길래 "없는데 누고?" 이렇게 답했더니 반말했다고 지랄지랄을 해대더니 "나 사장친군데 너 뭐하는 놈이냐고?" 그래서" 니가 사장친구인지 회장친구인지는 모르겠고 나 언제봤다고 반말 지껄이냐고" 이렇게 대들었더니 회사 찾아와서 생지랄을 하길래 "쳐맞고 후회하지 말고 그냥 꺼지라고" 했더니 사장하고 같이 왔네...사장이 묻길래 있는그대로 이야기를 하니 친구보고 니가 잘못했네...사과 하라고 이렇게 말했는데 이 친구란 사람이 사장이나 직원이나 똑같다면서 문 쾅 닫고 나가버리네.. 나중에 사장이 말하길 친구가 원래 좀 그렇다고 나보고 이해하라고 대신 미안하다고~~~ㅋㅋ 그후 두번다시 그 사람은 본적도 없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