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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여유가 없다는말이 이젠 이해가 돼..

ㅇㅇ |2019.06.19 07:05
조회 584 |추천 2
너와 헤어지고 나서 많이 무뎌지고 일도 재미있게 하고있었어.

시간이 지나고 나서 일에 치여살고 힘들때마다 너의 연락 한번에 내가 괜찮아 지고 그랬을때가 생각이 나더라고.

그래서 다시 힘들어지고 괜찮아 지고를 반복하다가 이제는 그러려니 하면서 지내고있어.

여느 사람들처럼 피곤한 아침을 맞이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면서 평범하게 살다보니 내가 맡은 일이 많아졌어.

그리고는 소개자리가 우연찮게 들어오더라?

그런데..나는 지금 누군가를 만날 상황이 아닌거같아.

난 쉬고싶어..항상 너와연애할때면 피곤한것도 몰랐던 내가
요즘에는 너무너무 쉬고싶어..

이로써 너를 또한번 이해하게돼..너도 이랬겠구나 하고말야.

그동안 고생 많았어. 푹쉬어..나도 쉬고싶다..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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