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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짐살라빔 해석(총세계관)

ㅇㅇ |2019.06.19 21:06
조회 5,181 |추천 30


레벨 처음 데뷔할때 데뷔곡 ‘행복’ 나왔을때 난해하다는 소리 많이들었음 근데 이게 레벨의 시작임


뮤비에서 분신이라던가 약간 인도 아프리카 느낌이 났음
노래마저 라라라라 이런부분히 굉장히 주술적이였음


‘아이스크림케이크’
이때도 팬들 궁예로는 레드벨벳이 뱀파이어라고 했음
데뷔한지 얼마안돼서 약간 호러쪽컨셉이 있다는걸 알게된 시기임


‘러시안룰렛’도 컨셉은 레드컨셉인데 밝지만은 않은 컨셉임
서로 죽이려하고 표정이 다들 무표정임


‘루키’때도 레드컨셉이였지만 마지막 부분에 아이린이 다 조종하는걸로 끝을냄 마냥 밝지 않았음




벨벳 컨셉 ‘피카부’이땐 대놓고 으스스했음
이땐 멤버들이 아크케에 이어서 뱀파이어라는 궁예가 돌았음.
여태껏 보지못했던 아이돌이 손에 연장하나씩 쥐고 누구한명 죽이려 달려듬


‘빙글빙글’ 돌아요 이부분에서 또 주술적인 모습이보임 조이는 가만히있고 멤버는 무표정으로 같은자릴 돌기만하고있음
‘피카부’ 안무중에서도 손에 동그라미자로 피카부 하는데 이때도 그 안무랑 피카부 자체가 일루미나티적인 성격이있다했음


‘빨간맛’ 티저때 노래는 엄청밝은데 난데없이 어두운 컨셉으로 응? 갑자기 이런반응이 많았음 이때부터 짐살라빔이 나올 징조였나봄 멤버들은 자꾸 뭔가에 홀리고 의식하는느낌이였음


‘배드 보이’ 때도 책을 태우고 부채질하면서 멤버들은 홀린듯 쳐다봄 가사도 “홀린 듯 날 따라와” 였음


이번 짐살라빔 앨범 아트임 이때까지 활동 내용이 다 담겨져있음 앨범이름도 ‘Reve festival’ 임


뮤비속 레베 페스티벌인것같은데 마냥 밝지가않음

레드벨벳하면 으스스함 공포스러움 이란 수식어가 붙는데
이때까지 활동 즉 앨범 컨셉들은 누군가를 홀리게하고 세뇌시키기 위한 과정이였음 레드건 벨벳이건 컨셉을 따지지않고 티저나 컨셉포토를 보면 항상 어딘가모르게 으스스하고 원탁에 앉아서 어딘가를 응시하는건 자주 등장함.

레드벨벳의 시작은 행복의 주술적인 느낌으로 시작해
지금은 아예대놓고 ‘짐살라빔’이 반복적으로 나오는 노래 ‘짐살라빔’ 까지 왔음
앨범아트도 저 활동내용을 다 담은걸보면 이젠 대놓고 대중을 세뇌 시키겠단거임 에세 세계관이 워낙 신기하고 잘 짜여져있는데 레벨 컴백할때마다 뭔가 짜맞춰지는 느낌임.
추천수30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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