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 포토샵으로 7일 시험판을 깔고 잊어버렸어요.
오늘보니 결제가 2건이 두달째 되어있더군요.
무료깔고 한번도 사용 안해보았고 언제든 취소가능하다 되어있었어요.
결제건 이메일 뒤져보니 어도비 더군요.
취소 요청하니 위약금이 12만원이네요.
소비자보호센터 연락해보니 콘텐츠를 사용을 해야 된다고 해서 어도비에 사용한적없다 하니 자기들은 미국회사라서 국내법은
해당이 안된다 합니다.
너무 화가나네요. 무료체험을 1년 구독으로 교묘하게 속이게 만들고선 위약금을 물라고하니요~!!
미국회사와 무료 체험 조심하세요.
위약금 물수있어요. 너무 화가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