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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에이 |2019.06.21 11:59
조회 131 |추천 0

입사를 한 후 6년이 다 되가는 지금

 

윗분들의 생리현상에 지쳐가는 1인이다.

 

우리 회사는 사장, 부사장이 계시다.

 

사장실은 따로 있고 부사장은 칸막이로 같은 공간에 상당하게 근접하게 있다.

 

그런데 칸막이로만 되다 보니 생리현상에 대해서 세세한것까지

 

다 들린다.

 

입 트림과 껴억 이런소리를 대체 누구 들으라고 하는 것인지 개빡침....

 

방귀는 엉덩이에 힘을 줘서 소리나게 낀다...........

 

차라리 방귀가 괜찮다는 생각이 더 드는 건 왜일까.....

 

심지어 가래침과 침 뱉기는 더욱 더 귀를 닫게 되는 ㅠㅠ

 

해방이 될 수 있는 날이 올까? .......... 싶은 날이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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