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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니플패치를 하고 외출을 한답니다

ㅇㅇ |2019.06.21 15:51
조회 29,559 |추천 9
이해가 가시나요?
저는 니플패치는 집에서만 하라는 주의고, 딸은 시내 놀러갈때나 도서관 갈때도 니플패치를 하겠다고 합니다.

딸이 엄마친구들한테 물어보라고 하는데,친구들한테 말하기 남우세스러워요.
딸은 시스루 비치는옷 입는것도 아닌데 뭐가 문제냐고 하고요.

그래도 외출할땐 브라를 해야하지 않나요?
지금 딸한테 화나서 딸이 하는 말은 다 씹고 있습니다.

딸이 너무 유별나서 키우기 힘드네요.
또 예전에는 입술색이 죽어보인다고 립스틱 좀 바르라고 했다가 자긴 자기 입술색이 좋으니 강요하지말라고 일장연설을 들었어요.
입술에 생기가 없어보여서 한말인데 이것도 제가 잘못했나요?



의견좀 주세요.
추천수9
반대수258
베플남자dd|2019.06.21 21:47
브라 못잃는 한남이 자작하고 있넼ㅋㅋㅋㅋㅋㅋㅋ 브라는 차치하고... 부모가 딸, 그것도 미성년한데 입술색이 안이쁘니 립스틱을 바르라고 강요를 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2019.06.21 16:00
유별나다는 말 뜻을 모르시는듯; 딸 몸은 딸 꺼지 엄마꺼가 아니에요 지맘대로 하게 좀 내버려둬여;;
베플ㅇㅇ|2019.06.22 02:18
세상천지 어느 누가 집에서 니플패치를 하며 중고등학생 가진 엄마가 씹는단 표현 쓰는지... 주작에 컨셉도 노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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